<앵커>
앵커대담, 오늘(26)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북교육감에 도전하는 김진균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Q1. 4년 전 지방선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당시 후보님께서는 교육감 후보로 등록했다가 보수 단일화 압박을 수용하면서 후보 등록 사흘 후에 사퇴를 하셨습니다. 당시 선거의 결정적인 장면이 됐는데요. 이번 선거에서도 역시 단일화가 화둡니다. 현재 김성근 후보는 후보님을 진보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는데, 단일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김성근 후보가 저를 진보로 생각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저는 그
황금성게임랜드 진위를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제 진보 후보로 되는 것에 대해서 그것이 두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제가 진보든 진보가 아니든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저는 그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오히려 김성근 후보에게 진보의 가치가 무엇인가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실용적 교육 철학을 갖고서 교육은 정치로부터 자유로워
한국릴게임 야 하고 정치가 개입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감은 아이들의 바른 성장만을 생각해야 된다고 봅니다. 단일화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충북 교육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어느 누구하고도 단일화에 응한다고 일관되게 제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4년 전에도 저는 대승적 차원에서 충북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제
황금성게임랜드 가 희생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 편향적 이념을 가진 사람하고는 과연 제가 단일화를 해야 되는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Q2. 후보님께서는 최근에 기자회견에서 '공약 특허제'를 제안하셨는데요. 공약 특허제는 어떤 건가요?
제가 이제 공약 특허제를 제안한 것은 교육감 선거 정책은 조금
바다이야기게임방법 뭐 깜깜이 선거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도민들이 교육감을 선택할 때는 좀 공약을 보고 선택하자 그런 의미에서 했고요. 우리가 교육감 선거를 할 때 타 후보의 정책이라든가 공약을 도용하거나 갖다 써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공약 특허제를 했습니다. 우리가 글이나 사진 같은 것에 남의 것을 갖다가 우리가 모방하거나 도용해서는 안 되잖아요. 마찬가지로 우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리 교육감 선거에서도 정책을 내놓은 것을 갖고서 타 후보하고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 정책 선거를 하자 그렇기 때문에 특허제를 제가 제안했던 것입니다.
Q3. 어떤 교육정책을 가지고 계신지가 중요할텐데요. 현 윤건영 교육감과 어떻게 차별화하실 계획이신가요?
교육 정책은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우리 충북 교육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 나타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 윤건영 교육감은 이전에 학력 저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실력 다짐 정책으로 다채움 플랫폼을 만들었고 평가를 강조하였습니다. 교육은 아 결과보다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채움 플랫폼은 엄청난 예산을 낭비한 사례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몇 명 보낸 것에 대해서 상당히 집착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대를 많이 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학력의 지표, 우리 충북 교육 학생들의 학력의 지표인 것처럼 나타나는 것은 성과 위주의 보여주기식의 어떤 행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경쟁으로 저는 내 몰아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저는 결과 못지않게 과정도 중요하기에 수업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의 권위는 수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에 수업 연구에 많은 투자를 통해서 우리 선생님들은 자긍심을 갖고 또 우리 아이들은 현실적으로 또 실질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수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질 것입니다. 또 수월성 교육이 아닌 탁월성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을 경쟁에서 벗어나게 하고,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현시키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선생님들은 자긍심을 갖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은 자기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Q4.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충북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저 김진균 33년 현장 교육 전문가로서 누구보다 학교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교육에 있습니다. 교육의 연습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교육의 진심인 저 김진균에게 충북 교육을 맡겨주신다면 반드시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성장시키고 또 학교 폭력과 각종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교사는 자긍심, 아이들은 열심,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희망 충복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충북교육감에 도전하는 김진균 예비후보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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