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신문]?그린수소, LNG 화물창, 차세대 전력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을 실현하기 위한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재정경제부는 20일 성과 중심 경제전략 실현을 위해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 출범하고, 에너지·첨단소재·K-붐업을 3대 축으로 한 '초혁신경제 15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 정부는 그린수소와 LNG 화물창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실현하기 위한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
손오공릴게임예시 다. 사진은 제주 그린수소 생산 실증단지 조감도.
이는 그린수소·SMR·해상풍력 등 기후에너지 분야와 차세대 전력반도체·LNG 화물창·그래핀 등 첨단소재 분야, K-바이오·K-콘텐츠·K-식품 등 K-붐업 분야를 아우르는 선도 과제를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현장'과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성과'를 앞세운 초혁신경제 전략이 미래 성장동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초혁신경제추진단은 재경부·과기정통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하며, 지난해 8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발표한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특히 추진단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방안을 마련하고, 재정·세
바다이야기릴게임2 제·금융·인재양성·규제개선 등 패키지 지원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15대 선도 프로젝트는 △첨단소재?부품 분야 △기후?에너지?미래 대응 분야 △K-붐업 분야 등 3개 중심축을 선정했다.
우선 첨단소재·부품 분야에는 5개 과제를 선정해 차세대전력반도체, LNG화물창, 초전도체, 그래핀, 특수탄소강 등을 포함했다.
바다신게임 기후·에너지·미래대응 분야에는 차세대 태양광·전력망, 해상풍력·HVDC, 그린수소·SMR, 스마트농업, 스마트수산업, 초고해상도 위성개발 활용 등 6개 분야를 넣었다.
K-붐업 분야에는 4개 과제를 선정, K-바이오 의약품, K-콘텐츠, K-뷰티 통합클러스터, K-식품 등을 포함했다.
그동안, 초혁신경제 15대
바다이야기예시 프로젝트 발표 이후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세부과제 20개의 실행계획을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세부과제를 살펴보면, 정부는 기후?에너지 분야의 기술 개발 활성화로 미래 기후위기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전해 수소 R&D?실증과 SMR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수소 시장 선점에 나서고, 해상풍력, 고압직류송전방식(HVDC) 기술개발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를 보급하며, 차세대 태양전기 기술개발 및 상용화로 분산형 전력망을 전국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가 전략 첨단소재 부품 개발에도 힘쓴다. 우선 핵심 기술개발 및 파운드리 연계 상용화로 차세대 전력 반도체 기술 자립화에 나서고, 단열 시스템 등 LNG 화물창 소재?부품 기술도 국산화한다.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체계도.?
핵심 기반 기술 고도화해 초전도 선재?자석 양산?고품질화하고, 에너지?센서 분야에서 고방열 그래핀을 상용화한다.
이와 관련 구윤철 부총리는 2026년 '성과중심 경제운영' 첫 번째 행보로 지난 1월 23일 초혁신경제 구현 거점인 차세대전력반도체 기업(DB하이텍)을 방문,?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초혁신경제추진단은 과제별로 기업 중심 실무추진협의체을 운영,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앞으로 프로젝트 상시점검 체계(C-PMS)를 가동해 진행상황을 밀착 관리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초혁신경제 관련 공공·민간 수요창출 모델을 △수요-공급기업 매칭 △실증지원 △판로개척 등 구체화해 가시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는 2026년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고 강조하며 "이제는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