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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47명…수도권4106명, 비중78.3%
확진자 주간일평균4059.6명,4000명 첫 돌파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5266명 발생하며, 또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코로나19국내 유입 이후 이틀째5000명대 확진자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5123명 대비143명이 증가했다. 전주(25일)3937명에 비해서도1329명 늘어난 수치다. 2주전(18일)3292명 대비1974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5242명, 해외유입은24명이다.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여주는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4059.6명으로 전날3870.4명보다189.2명 증가했다. 9일 연속3000명대를 이어오다, 이날 처음으로4000명을 돌파했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대부분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국내 발생 확진자는4106명(서울2262명, 경기1490명, 인천354명)으로 전국 대비78.3%의 비중을 차지했다. 전날4110명에 이어 이틀째4000명대를 이어갔다. 서울, 인천 지역은 이날 또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비수도권은1136명으로 비수도권 역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11월19일부터12월2일까지 최근 2주간'3034→3205→3120→2827→2698→4115→3938→3899→4067→3925→3308→3032→5123→5266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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