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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방역 당국이 사회적거리두기 재강화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단체가 "방역 협조는 이제 끝났다"며 정부규탄시위를 예고했다.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15일 밝혔다.
비대위는 입장문에서 "왜 또다시 정부와 방역 당국의 무책임이 자영업자에게만 떠넘겨지고 있냐"며 "우리가 침묵을 깨고 다시 걸음을 옮기는 것은 오롯이 그들의 방관으로 인한 것"이라고 했다.
http://m.news.nate.com/view/20211215n20248?mid=m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