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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희 김밥으로 치료 중이신 환자분들과 예기치 않은 생활의 피해를 겪으신 분들께 사죄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마녀김밥은 "결과가 나오는 대로 처분을 달게 받겠다"며 "두려운 건 사실이지만 피하거나 숨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오늘(5일)까지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마녀김밥 두 지점에서 음식을 사 먹은 고객 199명이 복통, 고열,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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