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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v.daum.net/v/20210805155455266
.....
유가족은 지난해 교실에서 기절할 때까지 목이 졸리는 B군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과 사망 전 남긴 편지 등을 근거로 재수사를 요청했다.
해당 영상은 같은 학교 학부모가 B군의 장례식장에서 전달한 것으로, 영상 속 B군의 목을 조르던 A군이 운구를 맡을 예정이었다고 한다.
......
영상 전달해주신 학부모님 정말 큰 일 해주셨음ㅜㅜ
그리고 저 A군은.. 무슨 생각으로 자기가 목 졸라가며 괴롭힌 피해자 운구를 맡겠다고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