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제주대 총학생회 윤정원 4.3연대국장, 고예훈 실무자, 박세빈 대외협력국장, 양유준 총학생회장이 앱 출시를 기념하고 있다.
제주대학교 제58대 '드림' 총학생회(회장 양유준)가 지방 대학의 학생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안착을 돕기 위해 대학교 전용 애플리케이션 대외협력국 '다-드림(DA-DREAM)'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앱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교생활 전반에서 실질적인 편의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복지 플랫폼'이다
백경릴게임 '강의실 찾기부터 안전까지' 학생 중심으로 개발된 '다-드림' 앱은 'TOP(Total One-stop Platform service)'을 지향하며 새내기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집약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실시간 위치 기반 강의실 경로 안내, 교내 설치된 14대의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안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국어(영어) 설
바다이야기릴게임연타 정 기능 등이 있다
특히 섬 지역 국립대학교라는 지리적 특성과 넓은 캠퍼스 부지로 인해 길 찾기에 어려움을 겪는 신입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캠퍼스 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 '골든타임'을 확보하려는 학생회의 실천적 의지가 담겼다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경제 플랫폼' 제주 전역 제휴 혜택 한눈에 이번 앱은 제주 지역 소상공
릴짱 인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과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학생들은 앱을 통해 카테고리별(음식점, 카페, 문화, 의료 등) 맞춤형 제휴 혜택, GPS 기반 내 주변 제휴 업체 확인, 업체별 할인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제주대생'으로서의 차별화된 혜택을 누리고, 침체된 지역
릴게임오션파라다이스 상권은 대학생이라는 확실한 소비층을 확보하는 홍보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이 직접 만든 '우리 학교 앱' 소속감 높이고 이탈 막는다'를 주제로한 이번 프로젝트는 양유준 총학생회장(토목공학과 20학번)을 필두로 임원진, 박세빈 대외협력국장(관광경영학과 20학번), 윤정원 4·3연대국장(기계시스템공학과 20학번), 그리고 실
바다이야기고래출현 무자 고예훈(컴퓨터공학과 22학번) 등 학생들이 직접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기획부터 개발까지 주도했다.
이는 선거 당시 약속했던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공약을 이행한 결과로, 학령인구 감소와 신입생 중도 이탈이라는 대학 사회의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취지다.
양유준 총학생회장은 "신입생과 유학생들이 '우리 학교 학생이라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대우'를 체감하게 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대학 축제인 '대동제'와 연계한 이벤트 등 선·후배와 지역 사회를 잇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