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용품대표 브랜드 `움터`
좋은글
움터물티슈는 깨끗하고 안전합…
바다이야기다운로드 ∈ 15.rbh…
사아다쿨 ‡ 35.ruq934.top ▤…
릴게임골드몽 ㉮ 48.rbh443.to…
 
작성일 : 21-12-25 03:24
신발·속옷까지…휴게소·쉼터에 '명절 쓰레기' 200톤
 글쓴이 :
조회 : 38  
인적이 드문 휴게소 뒷편 수풀 곳곳에 쓰레기가 눈에 띕니다.

먹다 남은 과일부터, 등산화와 쇳조각까지 휴게소에 들른 손님들이 몰래 버리고 간 것들입니다.

[김용섭/경기 안성휴게소 환경반장 : 신발 신을 만한데도 버려요. (지난번엔) 쌀도 버리고 간 사람, 고추장도 버리고 간 사람, 음식물 버리고 간 사람 많아요. 연휴에 대부분 그래요.]

오전10시. 휴게소 일대 쓰레기 수거를 시작한 지30분 만에200킬로그램 짜리 수레가 가득 찼습니다.

수거장엔 연휴기간 내내 쌓인 쓰레기가 산을 이뤘습니다.

제가 지금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데요, 먹다 남은 음식물 쓰레기나 헌옷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악취 속에 손으로 하나하나 분리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여기 8톤짜리 쓰레기 수거함을 채우는데 보통 일주일이 넘게 걸리는데요.

추석 연휴에는 나흘 만에, 가득 찼습니다.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량은 꾸준히 줄고 있지만, 여전히200톤이 넘습니다.

평소의 2배 수준입니다.

인근 졸음 쉼터로 이동해봤습니다.

명절 선물 바구니부터 여성 용품까지 온갖 종류의 쓰레기가 버려져 있습니다.

[박우필/경기 안성휴게소장 : (연휴기간에) 소파라든가 냉장고 고장 난 거 버리고 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인건비 말고 쓰레기 처리비용만 (매달)200만~3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지난 5년간, 이렇게 고속도로 인근 쓰레기를 처리하는데만80억원이 들었습니다

http://naver.me/FHYyoQQJ

 
   

아이디 : woomter    패스워드 :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