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시·군·구로 확대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의사·간호사·복지사의 팀 서비스가 찾아간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하면서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의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된다고 13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
릴게임5만 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등에 입원하거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2026년 3월 통합돌봄 시행을 대비해 재택의료센터를 모든 시·군·구에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참여지역 및 기관을 확대해 왔다.
릴게임5만 참여 지역 및 의료기관 수는 2023년 28개 시·군·구+28개소, 2024년 71개 시·군·구+93개소, 2025년 110개 시·군·구+189개소로 늘어났으며, 이번 확대로 190개 시·군·구에 332개소가 운영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 총 422개소로 확대된다. 재택의료센
바다이야기릴게임2 터가 설치되지 않았던 39개 시·군·구(2월 11일 기준)가 이번 공모에 모두 신청해 선정됐으며, 참여 의료기관은 90개소가 추가 선정됐다.첨부파일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명단(422개소).hwp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의료취약지 내 재택의료센터 확충을 위해 의원급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병원 참여를 허용했다. 그 결과 병원 23개소가 신규
릴박스 선정돼 해당 지역 어르신들은 병원으로부터 재택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이번 공모로 전국 모든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가 확충돼?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적 확대에 걸맞은 서비스 질 관리를 통해 재택의료센터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바다이야기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