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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유해발굴과 관련해 "올해 화살머리고지 발굴을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백마고지로 확대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참전용사 유해 33분의 신원을 확인해 가족 품으로 모셨다" 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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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또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구직활동을 위한 "'제대군인 전직 지원금'을 현실화하겠다" 며 "보훈 급여금으로 인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바로잡겠다" 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