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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는 3차접종이 추가접종이 아니라 기본접종이며 3차 접종까지 맞아야만 접종이 완료되는걸로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국민들께서도 1,2차접종을 서둘렀듯이 3차접종까지 마쳐야 기본접종 마친다 생각하고 3차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또한 10대 청소년들의 접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18세이상 성인들의 접종률 매우높은데 비해 접종연력이 확대된 12~17세까지의 접종은 상대적으로 부진하다"며 "최근 전면등교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있어 걱정이 매우 크다. 학교로 찾아가는 접종 등 접종의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적극 강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도 했다. 또 미국 등 다른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5~12세까지 아동의 접종도 신속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