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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전경 <수원시 제공>
수원시가 지난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281개소를 점검한 결과 지적사항 642건이 나왔다.?
2024년 하반기 의무이행점검에서는 277개소 점검 결
오리지널골드몽 과 632건이 보수·보강 대상으로 지적됐다. 지난 2년간 점검마다 600여 건에 달하는 시설물 결함이 보고된 셈이다.
16일 기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반기별로 공중이용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진행됐다.
바다이야기다운로드 점검 대상은 시·구청 및 산하 사업소 소관 업무·체육·문화시설, 상하수도, 보건소, 도서관, 교량·터널, 옹벽 등이다. 분야별로는 ▶수원컨벤션센터, 종합운동장 등 건축 분야 91개소 ▶하수처리시설, 고가·지하차도 등 토목 분야 190개소다.
보수·보강 사항은 건축 분야에서 30개소 316건, 토목 분야에서 46개소 326건으로 총 64
릴게임몰메가 2건이다. 이 중 조치가 완료된 경우는 213건이다.
장안구청에서 교량·터널 37개소에 대해 지적사항 306건을 보고했다. 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총 113건이 지적돼 83건을 조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각 부서는 영통구 보건소 등 준공 이후 10년이 지난 청사와 설비로 인해 보수·보강 예산이 지속 증가해 증액이 필요하다
오션파라다이스릴게임 고 건의했다. 각 구청은 청사·터널·교량 등을 담당하는 안전관리 인력이 10여 명뿐으로 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4개 구청 안전관리 인력은 권선구 10명, 영통구 15명, 장안구 15명, 팔달구 8명이다.
시는 지난해 안전관리 예산으로 407억1천만 원을 확보해 375억9천만 원을 집행했다. 예산에는 시설물 유지관리, 위험요소 점검·조치, 재해 대응 비용 등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 시설 노후화 등에 따른 사소한 균열 등이었다"며 "중대한 사안이 발생하는 경우 즉각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안구 토목 분야 지적 건수는 지하차도 타일 문제 등 경미한 사안도 전부 보고해 나타난 것으로 올해 전체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라며 "지적사항 보고 등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시모 기자 simo@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