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완전 접종 시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위험을 9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발표한 연구 조사를 인용해 백신 2회 접종 시 델타 변이 감염으로 입원하거나 중증을 겪을 확률이 줄어든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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