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위원장, YTN 최대주주 변경 취소 건·방송3법 뒷받침할 시행령·시행규칙
[미디어오늘 박서연, 윤유경 기자]
▲취임 100일을 맞이한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 대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사진=방미통위
지난해 10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한 이후 7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가 열린다.
김종철 방미통
바다이야기프로그램 위원장은 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지난주에 위원회가 가동될 수 있는 상황이 돼서 회의 준비를 하고 있고, 어제와 그저 이틀에 걸쳐서 사전 간담회를 가진 다음에 내일 1차 전체회의를 소집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은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이상근·최수영 비상임위원 등 4인에 대한
야마토게임연타 임명 및 위촉을 재가했다. 이로써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 2인과 함께 6인 선임이 완료돼 회의 개최 정족수(4인)를 채우게 됐다.
방미통위 정원은 7인인데,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의 경우 지난 2월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천영식 후보 추천안이 부결된 뒤 공석인 상황이다.
방미통위는 첫 안건으로 방송3법을 뒷받침할
릴게임방법 시행령·시행규칙 마련과 TBS 재허가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김종철 위원장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 관련해선 방송3법 뒷받침할 수 있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해야 하는데, 내일 전체회의에서 이 부분 보고하고 향후 입법예고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한 뒤 “TBS가 재허가 대상으로 되어있고, 이 부분 조건이 저희가 생각
황금성릴게임사이트 하고 있는 조건을 성숙했기 때문에 재허가 관련 절차들을 내일 전체회의에서 다루겠다”라고도 설명했다.
윤석열 정부 때 이동관·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체제에서 유진그룹에 넘어간 YTN 최대주주 변경 취소 건도 논의에 들어갔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YTN 최대주주 변경 취소 부분은, 현안이 되고 있고 시민사회 관심도
사아다쿨 높고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문제지가 이어져 있는 중요 사안이라 시급히 다루어야 할 사안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다만 위원들께서 사안이 복잡한 부분들을 충분히 숙지해 숙의해야 하는 그런 측면을 고려해 일단 자료를 공유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시작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