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 필수, 스탠딩·함성·떼창 등은 금지
정부의 이날 발표 내용을 보면 대중음악 공연장도 오는 14일부터 100명 이상이 입장 가능. 다만 다음 달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적용하기 전까지는 입장 인원을 최대 4,000명으로 제한. 다음 달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되면 대중음악 공연과 다른 장르와의 차별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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