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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1-07 04:00
서울시, 두배로 돌려받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70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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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청년이 매월10~15만원을2~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저축액의100%를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 2배 이상을(이자 포함) 돌려준다. 월15만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540만원에 시의매칭액540만원을 더해1080만원과 협력은행에서 제공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미래설계가 불안한 청년 노동자들이 안정적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세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이다.2015년부터 6년간 총 1만1049명이 참여했다. 지난해3000명 모집에 1만3462명이 신청(경쟁률4.5:1)했다. 오세훈 시장이2009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이 모태다.

시는 올해 추경을 포함해 총147억원을 투입해7000명을 선정하고,2025년까지 매년7000명씩, 5년간 3만5000명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는 8월2일~20일까지 모집한다.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가입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서울시 거주 만18세 이상~34세 이하 저소득 근로 청년이다. 청년 본인은 세전 월소득 월255만원 이하(기준중위소득140% 이하)이면서 부모배우자(부양의무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80%(4인 가족 기준390만 원) 이하여야 한다.

http://naver.me/FhAwwd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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