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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39297?sid=101
국제유가가 또 다시 오르면서 배럴당 88달러를 넘어섰다.
31일(미국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88.15달러로, 전장보다 1.33달러(1.53%)가 올랐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WTI 유가는 1월에 배럴당 12.94달러가 올라 17% 이상 급등했다. 월간 상승폭은 2020년 5월 이후 최대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