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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진상규명시민연대는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시의회 인근에 천막 5개를 설치하고, "오는 26일부터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대 측은 "코로나19와 백신 접종으로 숨진 사람이 7천 명을 넘었다"고 주장하면서, "제대로 장례를 치르지 못한 분들의 영령을 위로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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