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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삼성폰보다 차라리 샤프폰 사겠다” (일본)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일본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세계 1위라는 명색이 무색할 정도다. 역대급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애플 아이폰과 대조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존재감 조차 없는 일본 샤프 스마트폰에도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삼성이 일본에서 고전하는 것은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일본인들의 선호도가 매우 낮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삼성 스마트폰은 일본에서 삼성 브랜드를 아예 빼고, 갤럭시 이름으로만 판매되고 있다. 일본 스마트폰 소비자들은 애플 아이폰과 자국 업체들만 선호한다.
http://news.v.daum.net/v/20220212123742655
샤프폰 많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