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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한 뒤에도 호흡이 곤란해지는 후유증을 겪는 환자는 폐에 일반적인 검사로는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손상이 발생했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실험에서 코로나 감염 후유증 환자들은 폐가 가스를 혈류로 전달하는 기능이 크게 손상된 상태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는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폐의 미세구조나 폐혈관에 지속적인 이상을 초래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클레어 스티브스 킹스칼리지런던 임상 부교수는 "외견상 정상으로 보여도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교환하는 폐 기능의 효율이 손상됐을 수도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다만, 연구진은 결과의 임상적 의의가 더 명확해지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연구진은 400명으로 대상을 늘려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출처http://www.mk.co.kr/news/world/view/2022/01/90470/
아무리 생각해도ㅋㅋㅋ 살면서 이런 일을 겪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