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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공립 중·고등학교 등에 배치될 교사 617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성이 전체 80%를 넘었다.
교육청은 '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10일 오전 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교과 교사 합격자는 총 380명이다. 과목별로 살펴보면 국어 47명, 수학·체육 46명, 영어 36명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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