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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이성민은 김혜수에 대해 “김혜수를 보며 매순간 놀라웠다. 충격적이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성민은 “캐릭터를 위한 완벽한 준비와 몰입이 굉장했다. 마치 신인 배우를 보는 것과 같았다”면서 “태도 면에서 정말이지 배울 게 많은 배우다. 매순간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동료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사량 또한 충격적이었다. 정말 극소량을 먹더라. 캐릭터를 위한 철저한 자기 관리가 굉장히 프로다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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