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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12 03:41
인천 계산동 상가 공사장 4층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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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20분께 계산동의 상가건물 4층에서 용접작업 중이던 근로자 A(55)씨가 1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당시 7층짜리 상가건물 4층에서 에스컬레이터 철거 후 철판을 덮는 용접 작업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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