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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우성 기자 = 현역 여군 대위가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조사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A 대위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대위의 친구가 같은 날 오전 11시 19분께 A 대위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져 있는 A 대위를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v.daum.net/v/2022011811555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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