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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음주운전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상시단속을 실시하고 음주운전자의 동승자에 대해서도 방조죄를 적용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v.daum.net/v/20220312095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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