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 내년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보건의료 연구개발 16개 사업에 대한 연구개발과제를 1차 통합 공고했다. 복지부는 내년 주요 R&D 예산을 전년 대비 18.3% 증가한 9327억 원 편성했다. 이 중 계속사업은 54개 사업에 8434억 원, 신규사업은 18개 사업에 893억 원이다. 예산은 △국민의 생명·건강을 보호하는 보건의료기술 △바이오헬스 강국 도약을 위한 신산업 육성 △데이터·AI가 선도하는 미래의료 △국가 난제 해결을 위한 도전·혁신 △혁신을 촉진하는 R&D 생태계 5대 분야를 제1금융권종류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신규 과제는 계속사업 1422억 원, 신규사업 893억 원 총 2315억 원이 배정됐으며 이날 16개 사업(712억 원)을 대상으로 1차 통합 공고를 실시했다. 이후 7월 개시 예정 과제 대상(4개 사업, 315억 원)으로 2차 통합공고를 내년 3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haru@news1.k 신축빌라분양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