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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경소영 PD] 남포교회(최태준 목사)가 3월 15일 제직회 및 공동의회를 열고 박영선 원로목사 사례비 10년치를 일괄 선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공동의회에서 교회는 원로목사인 박영선 목사의 사례비가 기존 1억 4500만 원의 절반 수준인 6600만 원으로 예산을 수정하고,?이달 말 원로목사에서도 물러나기로 한 박 목사에게 은급비 명목으로 10년치 6억 6000만 원에 기타 비용 등을 합쳐 총 10억 원을 지급하기로?했다.
?<뉴스앤조이>는 최태준 목사와 박영선 목사에게 사례비 선지급 배경, 사임 발표 이유 등의 입장을 듣고자 수차례 연락했지만 모두 답하지 않았다. 다만 <
사이다릴게임 뉴스앤조이>가 입수한 영상에서 박영선 목사는 교회 분란을 막기 위해 교회를 떠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소영 rudthdud@newsnjo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