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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에는 다음달부터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3월 신학기 학사운영 방침과 신속PCR 등을 도입하는 학교 검사체계를 다음달 초 내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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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는 "1~2월 중에 등교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단축수업이나 원격수업 등을 포함해 탄력적으로 학사를 운영해 달라"며 "졸업식이나 다른 학교 행사는 원격이나 학급단위 소규모로 진행해서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97095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