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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정재영, 김보름의 발언을 인용, 한국 선수단의 분위기를 전했다. 정재영은 이번 대회 선수촌 식당 음식에 대해 "평창 올림픽 때와 크게 비교된다. 베이징 도착 첫 날 선수촌 식당을 방문한 이후 (맛이 없어서) 한 번도 다시 찾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보름도 "선수촌 식당 메뉴를 보면 집에 가고 싶어진다"고 했다.
아아레닷은 "일본 선수들은 대부분 베이징 선수촌 음식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현지에서 취재 중인 일본 기자들은 (한국 선수단이 불만을 갖고 있다는 소식에)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http://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4553618
니들은 맛있게 처먹고 있으면 걍 처먹으세요 ^^
우리 입맛이 수준이 높아 그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