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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에서는 지난 18일 확진돼 재택치료를 받던 7세(만 5세) 여아가 22일 숨졌다.
이 여아는 확진 판정 이후 재택치료에 들어갔고 이틀 후 가슴 통증 등 상태가 나빠져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중 사망했다.
지역 보건당국 관계자는 "A양은 접종대상이 아니라서 백신을 맞지 않았다. 기저질환이 없고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 일반관리군으로 분류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인은 급성심근염으로 확인됐지만 코로나와 연관성이 있는지 더 조사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http://news.v.daum.net/v/202202241548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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