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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변호인인 이흥엽 변호사는 무혐의 처분에 대해 “현주엽의 고소 사실은 거짓이고, 현주엽의 학폭이나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사건은 허위사실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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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을 당한 5명이 참고인으로 사실이라고 진술했다고 하네요.
최근 다시 활동 재개 한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