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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병상을 미리 확보하고 재택 치료를 지속 확대한 덕분에 의료 대응에도 아직까지는 별문제가 없는 것 같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여부는 누적된 민생경제 피해와 정점을 알 수 없는 오미크론 확산세 등 방역상황을 함께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664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