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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매 시즌에 또다른 이야깃거리가 바로 명예의 전당이죠.
2022 명예의 전당의 첫 번째 주인공이 발표됐습니다. 바로 언더테이커입니다!
(뭐 볼것도 없이 메인이겠죠...)
작년에 케인이 명전 가더니 올해는 언옹이네요.
말년에 은퇴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했던 부분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언더테이커가 위대한 프로레슬러라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죠.
http://youtu.be/Rp6jgcs2O7Y
WWE가 공개한 언더테이커의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영상입니다.
1990년부터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까지... 30년 동안 정말 인상 깊은 장면들이 많았네요.
인터뷰한 인물들의 무게감만 봐도 이 선수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언옹을 헌액할지도 궁금하네요. 케인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는 하는데
언더테이커라면 빈스가 직접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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