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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약 1㎞ 떨어진 로스토프 지역에 우크라이나군 포탄 한 발이 떨어져 폭발했다는 보도가 있어 조사에 착수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이에 앞서 러시아 타스 통신 등은 익명의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포탄이 이날 모스크바 현지시간 오전 4시쯤 로스토프 타라소프스키 지역의 한 주택으로부터 300m 떨어진 곳에서 폭발해 현지 주민이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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