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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는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이 일본 지상파 방송사 TV도쿄에서 특집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방송된다고 22일 밝혔다.
'방과후 설렘' 측에 따르면 한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일본 지상파 방송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략.
방과후 설렘'은 이외에도 지난 23일부터 일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Over the Top) 플랫폼 파라비(Paravi), TV도쿄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본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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