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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 미하일로 포돌랴크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10분(한국시간 오후 7시10분)쯤 회담이 개시됐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대표단에 대통령실 고문 포돌랴크, 국방장관 올렉시 레즈니코프 , 집권당 '국민의 종' 당대표 다비드 하라하미야, 외무부 인사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보좌관 블라디미르 메딘스키가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은 이미 전날 회담장에 도착해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기다렸다. 러시아 대표단에는 대통령실 인사 외에 국방부와 외무부 인사 등이 포함됐다고 크렘린궁은 밝혔다.
http://n.news.naver.com/article/088/000074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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