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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우 아파트담보대출영업 리에게 눈높이를 맞춰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지만 자기를 비워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빌 2:6~8) 사회나 교회나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준철 목사(만리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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