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용품대표 브랜드 `움터`
좋은글
움터물티슈는 깨끗하고 안전합…
사이다쿨 ⇒ 47.rgm734.top ▨…
바다이야기고래 ㉫ 10.rsc791.…
바다이야기다운로드 ∈ 15.rbh…
 
작성일 : 25-08-11 11:40
오리지날야마토 16.ruk737.top 바다신2게임
 글쓴이 :
조회 : 168  
   http://11.ryt144.top [3]
   http://89.ryn949.top [3]

무료릴게임 57.ruk737.top 바로가기 야마토연타, 황금성검증



릴게임설치 74.ruk737.top 바다이야기 2화



한국파칭코 28.ruk737.top 바다이야기프로그램



슬롯 무료 사이트 91.ruk737.top 올벳매거진



손오공예시 10.ruk737.top 일본빠찡코



오리지날릴게임 61.ruk737.top 인터넷손오공게임



황금성게임후기 56.ruk737.top 바다이야기공략법



릴게임5만 30.ruk737.top 백경게임 다운로드



바다이야기부활 42.ruk737.top 바다이야기 황금고래



카카오릴게임 80.ruk737.top 슬롯머신 하는법



바다신2 영상 82.ruk737.top 바다이야기부활



야마토하는법 릴게임다운 릴게임 사이트 바다이야기 먹튀 황금성게임후기 파칭코종류 황금성3게임다운로드 손오공게임 슬롯머신 하는법 온라인 슬롯 공략 황금성게임동영상 슬롯머신 코딩 한국파친코 오션파라다이스3 바다이야기환전가능 온라인황금성주소 바다이야기 예시 바다이야기무료머니 카지노 슬롯머신 전략 알라딘사이트 슬롯나라 바다이야기 모바일 우주전함 야마토게임 우주전함야마토2205 무료충전바다이야기 오리지널황금성 인터넷야마토 무료 슬롯 머신 카지노 게임 알라딘릴게임다운로드 오리자날 양귀비 바다이야기 환전 가능 신천지 무료슬롯체험 슬롯 확률 바다이야기게임 바다이야기 부활 스핀모바게임랜드 바다신2영상 신천지게임랜드 릴게임먹튀검증 방법 릴게임검증 체리마스터 릴게임 인터넷야마토주소 슬롯머신 종류 슬롯 추천 디시 오락실게임 강원랜드이기는법 릴게임횡금성 정글북 골드몽 먹튀 신천지게임하는방법 바다이야기백경 무료카지노게임 황금성게임종류 파라 다이스 오션 프라그마틱무료메타2 바다이야기 2화 체리마스터 다운로드 올벳매거진 뽀빠이 릴게임 오션파라 다이스다운 바다이야기사이트 보물섬릴게임 릴게임다빈치 슬롯 게임사 추천 카카오 야마토 먹튀 알라딘 릴게임 프라그마틱 슬롯 야마토2 온라인 런처 메가슬롯 바다이야기게임하기 바다이야기기계가격 프라그마틱 무료게임 릴게임5만릴게임사이다 야마토오락실게임 릴게임오션파라다이스 중고게임기 매매 릴박스 손오공 게임 릴게임손오공하는법 다빈치게임 신천지 게임 공략법 릴게임 손오공 신천지사이트 릴박스 바다이야기시즌5 릴게임알라딘주소 바다이야기 환전 황금성 사이트 야마토2게임동영상 바다이야기 고래 출현 알라딘릴게임 사이트 야마토5게임다운로드 게임바둑이추천 바다이야기5만 릴게임 종류 일본경륜 사이다쿨 바다이야기 기프트 전환 jQuery 슬롯 머신 무료황금성 오션파라다이스7게임 소액 슬롯 추천 야마토2 온라인 런처 바다이야기시즌7 바다이야기 황금고래 온라인 슬롯 배팅법 바다이야기 게임장 바다이야기먹튀신고 호게임 슬롯게임 하는법 무료슬롯사이트 온라인 릴게임 정보 황금성 게임 장주소 체리게임 바다이야기 부활 온라인 손오공 릴게임 바다이야기게임하는방법 씨엔조이게임 안전검증릴게임 팡멀티릴게임 모바일 바다이야기 손오공게임다운 황금성 게임랜드 강원랜드 슬롯머신 규칙 우리함께 찬양을

■ 방송 : 울산CBS 라디오 <우리함께 찬양을> FM 100.3. (13:05~13:30)
■ 진행 : 김유리 아나운서
■ 대담 : 김민철목사(태화교회), 배준호부목사(태화교회)


◇김유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와 함께 찬양을 2부 아나운서 김유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며 그 안에 담긴 우리의 이야기와 고백을 나눠 봅니다. 한곡의 찬양 한 사람의 간증이 누군가에게는 기도의 시작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회복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신앙의 여정을 함께 걷는 사람들과 곡조 있는 기도를 나누는 이 시간 우리 함께 찬양을 오늘 농지역모기지 은 태화교회 김민철 목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철> 네 안녕하세요. 태화교회 김민철 목사입니다. 여러분 너무 반갑습니다.
◇김유리> ?네 반갑습니다. 또 같이 오신 분도 계세요?
◆배준호> 네 안녕하세요. 저는 함께 사역하고 있는 배준호 부목사입니다.
◇김유 스타브로커 리> ?네 반갑습니다. 억지로 끌려 나오신 건 아니시죠?(웃음)
◆배준호> ?아닙니다. 기쁨으로 왔습니다.(웃음)
◇김유리> ?네 오늘 기쁨으로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철 목사님 처음 배우신 찬양 혹시 기억나세요?◆김민철> ?아니요. 처음 배운 찬양은 기억이 안 납니다. 제가 머리가 나쁜 건 아닌데 하여튼 기억이 학자금상환기간 안 나요. 하지만 이제 제가 불신 집안에서 이제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제 혼자 신앙생활을 했는데요. 중학교 2학년 8월 여름 수련회 때 예수님을 만났어요.
그래서 이제 중고등학교 시절에 혼자 이제 불신 가정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늘 제 곁에 있었고 또 귀가 닳도록 들었던 특별한 찬양이 제 인생에 하나 있습니다.
아마 제가 주택청약종합저축 은행추천 이 찬양 때문에 신학교도 가고 이 찬양 때문에 지금 목회의 길까지 들어서게 된 것 같아요.
◇김유리> 네 어떤 찬양이에요?
◆김민철> 주찬양 선교단이라고 옛날에 있었는데 지금은 좀 활동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네 근데 그 10집 앨범의 회복이라는 앨범이었는데 거기에 포함된 우리 강명식 씨가 작사 작곡한 '주님을 닮는 것 캐피탈즉시대출 '이라는 찬양이 바로 그 찬양입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그러면은 이 찬양을 들으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김민철> ?이제 어쨌든 뭐 지금도 제가 이렇게 딱 봐도 모범생같이 생겼잖아요.
◇김유리> 그렇죠 암요.
◆김민철> 학창 시절에도 어쨌든 교회 다니기 전에도 하여튼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는데 예수님을 딱 믿고 났는데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이나 늘 저희한테 하는 얘기가 있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 위대한 사람이 되라 높은 이상과 꿈을 가져라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근데 정작 예수님 만나고 나서 그런 이야기를 듣는데 공허하게 들리더라고요.
왜냐하면 그냥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사는 이유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건가 내가 밤을 새서 죽도록 공부하는 이유가 그냥 좋은 직장 얻고 의사 되고 교수 되고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인가 그게 용납이 되지 않았어요.
◇김유리> 네
◆김민철> 고작 그것 때문에 내가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그것 때문에 내 인생을 이렇게 열심히 써야 된다고 그게 용납이 안 됐었거든요.
◇김유리> 네
◆김민철> 네 그래서 제가 이 찬양을 제일 좋아하게 됐던 것 같아요.
◇김유리> ?그렇군요. 너무 훌륭한 학생이었는데요. 존경스러워요. 어떻게 사춘기 소년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찬양을 지금 한번 나눠볼까요?
◆김민철> ?네네. 먼저 한번 들어보면 좋겠네요.
◇김유리> ?듣고 오겠습니다.
M1 ?주 찬양 선교단 ? 주님을 닮는 것 ?
◇김유리> ?네, 내 소망 주님을 닮는 것 주찬양의 찬양 저는 사실 처음 들어봤는데 함께 들으면서 은혜가 되네요.
◆김민철> ?진짜 감사합니다.
◇김유리> ?주님을 닮는 게 목사님의 소원이자 삶의 목표였던 거잖아요.
◆김민철> ?사춘기 시절 사춘기 시절에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냐 고민할 때 정말 그냥 잘 살고 성공하는 것 그것 위해서 이렇게도 애써야 하는지 아직 모르겠어요라는 가사가 어린 제 마음에 정말 딱 와닿았어요.
그래서 내 인생이 뭐 의사 되고 교수 되고 높은 이상을 실현하는데 내 인생을 써야 된다? 용납할 수 없었는데 예수님 닮는 거야 이러면 나는 그래 내 인생 갈아 넣을 수 있겠다. 내 인생을 다 드려도 아깝지 않겠다.
이걸 위해라면 내가 밤을 새워 공부하는 게 아깝지 않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그렇게 살아오신 거죠?
◆김민철> ?그렇죠
◇김유리> 너무 대단하세요. 사춘기 소년일 때 김민철 목사님 만나보고 싶네요. 불과 한 10여 년 전이죠.
◆김민철> 30년 전입니다.
◇김유리> ?충격적입니다. 우리 배준호 목사님은 그럼 신학생 시절 때 어떤 찬양을 많이 들으셨나요?
◆배준호> ?사실 신학생 시절 때는 되게 피폐했거든요.
공부하고 과제 내고 또 파트로 사역하고 또 결혼도 해서 막 애도 봐야되고 뭐 이렇게 되게 치열하게 살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 막 특별히 생각나는 찬양이 막 있거나 그러지는 않은데 지금 이제 생각해 보니까 그때보다 이제 신대원을 졸업하고 나서 나서 이제 한 목사 안수 받을 때 불렀던 이 파송의 노래 이 노래가 되게 감동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제 기억에는 엄청 울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유리> ?그렇군요. 두 분은 정말 뼛속까지 사명자시고 목회자시네요. 약간 숙연해지는 그런 마음까지 들곤 합니다. 그러면 목사님 목사님의 최애 찬양은 뭐예요? 지금
◆김민철> ?최애 찬양은 제가 주저없이 제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이 찬양은 이제 제가 결혼하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찬양이었습니다.
◇김유리> ?찬양이 아니었다면 결혼 못 하실 수도 있었겠어요
◆김민철> ?못 했을 수도 있죠. 진짜 이게 진짜 제일 중요했어요. 이 여자가, 하나님 주신 자매구나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찬양 때문이었는데 제가 안에서 이제 군대에서 이제 장교로 복무하다가 아내를 만났어요.
읍내에 있었던 이 교회 청년부 예배 토요일 날 나가서 이제 아내를 그때 만났는데 서로 이제 호감을 쌓아가고 있다가 이제 어느 날 이제 전화 통화를 하는데 그때 이제 그 자매가 요즘 좋아서 매일 듣는 찬양이 하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뭔데라고 물어보면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 자매가 이 찬양이라고 하면 나 이 자매하고 결혼하고 싶다. 하나님 저 이 찬양이라고 대답하면 저 진짜 결혼하고 싶어요. 이랬는데 정말 아내가 그 찬양을 딱 이제 수화기 너머로 불렀어요. 내 감은 눈 안에 이미 들어와 계신 예수님
◇김유리> 소리엘에 전부라는 찬양이죠.
◆김민철> 예.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아내하고 이제 교제를 하다가 청혼을 하고 결혼을 하게 됐고요. 이 사실은 결혼하고 몇 년 지나서 제가 고백했어요.
◇김유리> ?오 진짜요? 왜요?
◆김민철> ?글쎄요. 그때 말하기에는 또 뭔가 부끄러워 가지고 그랬는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몇 년 지나서 이 얘기를 아내한테 했더니 아내가 깜짝 놀라더라고요.
◇김유리> ?그러면 그 찬양 함께 또 듣고 오겠습니다. 소리엘의 전부
M2 소리엘 - 전부
◇김유리> ?네 가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렇죠
◆김민철> 맞아요.
◇김유리> 그리고 또 이 찬양을 통해서 목사님이 또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시고 또 지금 세 자녀를 두고 계시잖아요.
◆김민철> 맞습니다.
◇김유리> 네 정말 아름다운 찬양 기적의 찬양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또 저는 찬양 들으면서 궁금했던 게 목사님이 불신 집안에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신 거잖아요. 지난주에 우정교회 예동열 목사님만 하셔도 집안 반대가 엄청 심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목사님도 그러면 신앙생활 하시기가 어려우셨을 것 같아요.
◆김민철> ?아 예 그렇죠. 저희 증조 할아버지가 경상북도 의성의 주월사의 주지 스님이셨어요. 그래서 이제 결혼하시고 뒤늦게 출가를 하셔서 주지까지 되셨는데 그런 집안에서 혼자 딱 예수님을 이제 중학교 때 만나서 신앙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교회 가는 것 자체가 많이 어려웠죠.
그래서 아버지 술 드시고 들어오시면 막 이렇게 따귀도 때리시고 날아차기도 하시고 네 아주 거친 육두문자 욕도 많이 듣고 하여튼 많이 맞으면서 큰 것 같아요.
◇김유리> ?어떻게 견디셨어요?
◆김민철> ?아니 근데 정말 이 가사처럼 이제 수많은 사람 중에 나를 택해 잡으시고 주님이 택하셔서 제 안에 어쨌든 거부할 수 없는 이제 주님에 대한 사랑과 이제 본 거잖아요. 주님의 영광을 봤기 때문에. 모든 것들을 견디면서 하여튼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고 그러다가 이제 신학교 간다고 했을 때가 아주 결정판이었죠.
◇김유리> ?어떻게 되셨어요? 집에서 난리가 났겠네요
◆김민철> ?어머니 머리에 띠 두르시고 아랫목에 한 일주일 누워 계셨고요. 하여튼 뭐 그래서 신학교 가는 것 자체가 너무 하여튼 힘들어 하셨어요. 집 안에서 그래서 등록금 입학금 다 안 대준다고 하셔서 저도 그때 교회 이제 새벽 기도하는 예배당에서 늘 잤던 것 같아요.뒤에서 학교 끝나고 오면 자면서 하나님한테 기도했죠.
'하나님 저한테 이런 마음을 주신 게 주님이신데 전 어디로 가나요?'
일주일 기도 끝에 총신대학교에서 이제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등록금 입학금 필요 없다 그래서 이제 집에 이야기를 했죠.
그래서 어머니 띠 풀고 바로 일어나셨고 한숨을 푹 쉬셨고 입학식 때도 안 오셨고 하여튼 계속 안 오셨어요. 이제 넌 내놓은 자식이다 하여튼 뭐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했네요.
◇김유리> 지금은요?
◆김민철> 지금은 다 이제 전도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다 교회 집사님 되셨고요. 네 다 이제 교회 다니시고 저희 어머니는 또 주님을 뜨겁게 만나셔가지고 저한테 몇 년 전에 고백하셨어요. 민철아 이젠 니가 왜 교회 다니는지 알겠다 이러면서 이제 지금은 늘 기도의 이제 후원자가 돼 주셨죠
◇김유리> ?너무 감사하네요. 그리고 진짜 하나님이 어린 목사님 그때 그 마음을 절대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그 눈물을 다 거둬주시고 또 이렇게 빗살 가루로 뿌려주셨네요. 맞아요. 맞아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지금 너무 안타까워요. 지금 4분 45초밖에 안 남았거든요. 목사님 올해 태화교회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 있다면 좀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김민철> ?올해 벌써 절반이 다 넘게 지나가긴 했는데 그래서 올해 저희 태화교회는 어쨌든 이제 소그룹 중심의 건강한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서 한 20여 년 만에 이제 소그룹을 이제 대대적으로 이제 개편을 했습니다. 개편을 해서 이 마을 목장 체제를 좀 강화해 가고 있고요. 동시에 더불어서 이제 3040 젊은 세대들을 좀 우리가 좀 마음을 쓰기 위해서 새롭게 2층에 예배 공간을 또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젊은 부부 세대와 함께 좀 건강한 소그룹 중심의 교회로 도약하기 위한 사역들을 열심히 펼치고 있어요.
◇김유리> ?그렇군요. 그러면 끝으로 청취자 여러분께 꼭 들려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씩 부탁드릴게요.
◆배준호> ?신앙의 어떤 기본은 늘 말씀 기도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 기도가 충만하면 늘 입에서 오늘 이렇게 방송처럼 찬양이 멈추지 않고 계속 감사가 멈추지 않고 나온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올여름 뜨거운 시즌에 여러 이제 뭐 휴가도 가시고 하시겠지만 그때 좀 감사하고 찬양이 넘치는 이런 시즌이 되면 좋겠다 라고 축복하고 싶습니다.
◇김유리> ?감사합니다. 목사님도
◆김민철>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부목사님하고 찬양 한 곡을 불러드리고 싶은데요. 네 이런 말씀 더불어 드리고 싶어요. 제가 목회를 태화교회 와서 이제 부임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부임 2년 차에 딱 드는 생각은 참 요즘에 교회 현장이 아무래도 이제 자아에 대한 자기 애가 굉장히 강해진 것 같아서 사랑 중독, 위로 중독에 가까우리만큼 성도들은 자기의 이야기에 주목받기를 원하고, 자기가 어쨌든지 간에 위로받기를 원하는데 정당한 요구라 할지라도 좀 지나친 감이 있다. 아쉽다. 이런 생각들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옛날의 찬양들보면 대부분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마음껏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으며 그분을 높여드리는 찬양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내 이야기에 함몰되어서 나를 위로해 주는 주님만 내 하나님인 것처럼 좀 생각하고 살아가는 거 아닌가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언제 보았나 이 세대가 이런 아쉬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 어렸을 때 하스데반 선교사님이 이끄시는 경배와 찬양 모임에 가서 찬양을 정말 열심히 불렀던 것 같아요. 오늘 마지막으로 우리 청취자분들과 또 시청자분들과 이 찬양을 같이 부르고 싶습니다. 당신은 영광의 왕이라는 찬양.
◇김유리> ?네 그러면 이 찬양 들으면서 우리 함께 청취자 여러분들과는 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태화교회 김민철 목사님 그리고 배준호 목사님 함께 했습니다. 저는 아나운서 김유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진실엔 컷이 없다

 
   

아이디 : woomter    패스워드 :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