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창원시의 '저출생 극복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연구계 첫 주자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저출생에 대응하고,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사회 인식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전기연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에는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고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인증을 받기도 했다. 전기연은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대내외로 적극 알리는 등 지역종합주가지수전망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대외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첨단 전기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세대의 희망을 지키고, 내부적으로는 가족친화 문화로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만기 창원시 인구정책담당관은 "연구기관의 기술혁신과 인재 양성은 단순히 과학적 성과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에도바다이야기 온라인 기여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면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s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