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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김창환 예술감독(상임 지휘자)과 강원도립무용단 김진미 예술감독(상임 안무자)이 재위촉됐다. 강원도는 2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도립예술단 예술감독 위촉식을 열었다. 두 예술감독은 2028년 3월 31일까지 2년간 도립예술단을 이끌게 된다. 이들은 지난 2년간 공연 확대와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 등을 통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써왔다.
김창환 감독은 “예술성과 공공성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김진미 감독은 “도민의 일상 곳곳에 예술단의 숨결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릴게임신천지 한편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은 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과 함께 국악원 개원 40주년 신춘음악회 ‘하나가 되어’ 공연을 펼쳤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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