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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라이터를 찾은 김우빈은 노인에게 담배 한보루 구매에 대한 서비스로 라이터를 서비스로 건넸다. 이광수는 박수까지 치며 해당 난관을 극복한 것에 대해 자축했다.
시골마트뿐 아니라 도심 내 편의점에서도 간혹 볼 수 있는 이 장면은 엄연한 위법행위다. 라이터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행위는 담배의 판매가격을 공고된 가격 이하에 판매되는 것에 해당돼 담배사업법 제18조의 위반이 된다. 이를 1차로 위반 시 3개월 영업정지, 2차 위반 시 6개월의 영업정지 처분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원천적으로 담배를 판매할 시, 경품 지급은 엄연히 불법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해당 내용의 담배사업법 위반 행위에 대해 여러 차례 홍보 활동을 해오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220311n14413?mid=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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