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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09 22:58
푸틴 날벼락’ 맞은 계란값, 8개월 만에 다시 7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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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가격이 다시 뛰고 있다. 한판(30구) 가격이 8개월여 만에7000원대로 올라섰다.

24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23일 계란(특란)30구의 평균 소비자 판매 가격은7010원으로 1개월 전(6358원)보다10.3% 올랐다.

지난16일까지6000원대였던17일7019원으로7000원을 넘어선 이래20일7014원,21일7003원으로 떨어지는 듯했다. 하지만22일 재차7010원으로 뛰었다.

부산·광주·세종·전남·경남에선 계란 한판 가격이7295원까지 치솟았다.

계란 한판 가격이7000원을 넘긴 것은 축산물품질평가원 통계 기준으로 지난해 8월 4일(7038원) 이후 8개월여 만이다. 당시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가 살처분되면서다.

이번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가 영향을 미쳤다. 국제 곡물 가격이 뛰면서 사룟값이 올랐고, 계란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http://n.news.naver.com/article/366/000080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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