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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들은 한국 연합신문 등의 보도를 인용해 ‘(한국이)외국인 인재들의 입국 및 비자 발급 지원을 위한 체류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면서 ‘개방적이며 포용적인 이민 정책이라는 기조하에 인구 유입을 노린 정책’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 내용은 중국 최대 규모의 포털 사이트 바이두 인기 검색어 상위 순위에 링크되는 등 해당 소식이 발표된 지 불과 3시간 만에 총 322만건 이상 검색되는 화제성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정책이 기존의 한국인들이 기피하는 노동 업무에 종사하는 이민자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로 평가받는 케이팝 등 문화 영역의 인재를 흡수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는 평가다.
중국 매체들은 이번 정책과 관련해 ‘한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우 유학 비자 만료 후 우수 인력으로 분류돼 영구 체류 및 귀화 등 패스트 트랙으로 한국에서 영구적인 체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흥분을 감추지 않는 분위기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4186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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