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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20년 2월부터 아동성착취물·불법 촬영물 등 약 140개를 온라인으로 내려받아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허위 성착취물과 성적 모욕 글을 상습적으로 게시·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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