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군민의 일상이 곧 운동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축구를 하고 있는 군민들 모습. / 고성군
고성군은 '군민의 일상이 곧 운동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지역 사회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이 추진 중인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군은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생활체육 프
사이다쿨바다이야기게임 로그램을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 생활체육교실을 비롯해 △어린이체능교실(농구, 주짓수) △청소년체련교실(검도, 크로스핏, 배드민턴, 태권도) △장수체육대학(궁도, 탁구, 요가·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노약자와 장애인 등 생활체육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고성군체육회와 고
게임몰릴게임 성군장애인체육회가 중심이 돼 체육지도자의 현장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슐런,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의 장애인 생활체육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장애인 체육동아리 지원을 확대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은 자발적인 체육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체육동호회 활동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릴게임모바일 고 있다. 현재 고성군에서는 21개 종목 클럽, 3100여명의 군민이 체육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군은 종목별 협회 대회 개최와 경남도민체육대회,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 등 각종 대회 참가 경비를 지원해 군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이와 함께 만성적인 체육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해 시설
게임몰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율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체육시설 사용료와 체육행사 보험료를 지원해 군민들이 더 안전하고 부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스포츠강좌이용권과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200여명의 군민에게 월 10만 5000원에서 11
바다이야기APK 만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생활체육 정책의 성과는 각종 생활체육대회 입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제36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육상과 합기도 종목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고성군 생활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생활체육 기반은 엘리트 종목의 밑거름이 돼 전문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생활체육 저변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