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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 분리주의자들은 2014년부터 돈바스 지역 일부를 통제해왔다.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들을 독립국가로 인정했어 군대의 주둔도 승인했다.
백주연 기자(nice89@sedaily.com)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2247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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