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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정안에 대해 일각에서는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현행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고 영업시간 역시 밤12시 또는 24시간으로 확대하는 등 완화조치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부 방역당국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은 상태이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5998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