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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침공·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가 디폴트(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1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가 디폴트를 선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디폴트 선언에 해외펀드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날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전일 기준 국가별 전체 해외주식형 펀드의 최근 1주간 수익률은 4.13%의 하락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가별로 보면 러시아주식형 펀드 수익률이27.13%의 급락세를 보였다.
이어 중국주식(-4.97%), 일본주식(-3.24%), 베트남주식(-2.03%), 브라질주식(-1.54%) 등의 펀드 수익률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의 디폴트 위기가 글로벌 증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모양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협상단은 이날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러시아와의 협상에서 휴전과 러시아군의 즉각적인 철군,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생략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7431&fbclid=IwAR0t6xwLfheFdpAFIBoKhbPDcfoG2x8PNmQtFQy8P8C5Tp_6NBTJTOuuYV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