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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7-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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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봄 가뭄 등의 여파로 보리, 양파 생산량이 급감했다. 2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보리가 진열돼 있다. 2022.07.21. scchoo@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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