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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측은 "코로나19와 백신 접종으로 숨진 사람이 7천 명을 넘었다"고 주장하면서, "제대로 장례를 치르지 못한 분들의 영령을 위로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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